1.혐기성분해:유기물 혐기성 미생물▶(유기산,알콜,CO2,H2)매탄형성미생물  ▶(CH4,CO2,H2S,NH3)
협기성 분해의 특징은 저온 (30'C)이하에서 반응하며"두엄" 이라불리는  농촌의 퇴비더미가 협기성 분해에 속하며 발효속도가 느리고 악취가나는 것이 특징이다 
(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으며 각 공원 및 여러곳에 설치되여있음)

2.호기성분해:유기물+O2 호기성미생물▶ CO2+H2O+에너지
호기성분해의 특징은 40'C 이상의 고온에서 반응하며 산소와 접촉 반응하여 분해속도가 빠르며 악취가 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.위 반응에서 보이듯이 유기물은 호기성분해(발효)가되면 이산화탄소와 물과(E)에너지로(열)로 분해가되는데 대소변의 함수율은 아래와 같으며 (대변함수율70-80%이며 소변의 함수율은 93-97%이다) 대소변의 수분을 고속증발 시키면서 잔류한 유기물을 분해시키면 분뇨의 재처리가 필요없이 완전 소멸시키는것이다

당사 개발품의 특징은 수분의 고속증발과 함께 유기물을 분해하는 것으로 유기물의 분해속도가 빠르며 악취가 거의 나지 않는다(관능법:1)특징이있다 예를들어 1일1인 분뇨배출을보면 대변 100g-400g 소변1-1300g을 배출하게되는데 1인 최대값기준을 보면 대변 400g 소변1300g일 때

대변 400g+소변 1300 (1700g)중 수분이 1601g   유기물 은 99g 으로 ▶93%의 수분을 없애고 난뒤 유기물은  1일 최대 7% 에 불과하므로  유기물을 이산화탄소 에너지 열로 변형시켜서 증발시키는 원리를 이용하는 것이다

1일1인 하루 최대배출량은 1700g중 수분 1321g 유기물 379g 으로 유기물은 1인 최대 배출량의 22%에 불과하므로 78%의 수분을 없애고 난 뒤유기물의 분해가 이루어지므로 고속증발이 왜 필요한지 위 수치에 근거한다 물이 많이 포함되여 있으면 호기성발효가 이루어지지 않는다.호기성발효의조건 참조 수분함량)

◆ 호기성발효의조건

입자크기: 유기물 발효반응에 있어 발효는 유기물의 표면에서 발생한다 유기물의 입자가 작을수록 표면적이 넓어 발효반응 속도가 빠르다BIO CAPSULE 케이스 표면에 유기물을 넓게 묻혀 표면적을 넓힌다

수분함량:미생물에 있어서 습도유지는 굉장히 중요하며 습도가 30-40% 이하일 때는 발효가 급속히 감소하고 30%미만일 때는 발효가 정지되며 적정발효습도는 60-80% 이며 대소변이 섞여있으때는 수분함량이 많이 발효되지 않는다대변 함수율 70-85% 소변 함수율 93-97% 1일 1인 평균 배출 수분율 78%)

산소:호기성 미생물에 탄소를 산화하여 에너지를 얻을 때 산소가 요구되며(호기성분해)최종 산물로 이산화 탄소와 물을 만든다 산소가 없는 무산소 상태의 발효도 가능하나  발효가 매우 느려지게 되며 혐기성 상태가 되어 악취가 발생한다
(자연발효식 방식은 투입공급되는 방식이 아니므로 혐기성 발효라고 할 수 있다)

공기중에는 21%의 산소가 있으며 호기성 발효와 미생물이 요구하는 최져 산소량은 5%정도이며 최적 산소량은 10%이상이면 성공적인 발효가 이루어진다

C/N비 :탄소대 질소의 비로서 20-30%가 적당하나 일반적으로  대변의C/N비는 7% 소변의 C/N비는 1%로서 탄소의 비가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BIO CAPSULE 케이스 내부에 활성탄 및 톱밥을 넣어 탄소의 비율을 올려 호기성 발효균이 탄소와 반응할 수 있도록 (분해속도를 빠르게 하기위해)조절한다

온도:호기성 발효의 최적 온도는 40-60'C 이며 40'C 이하 유지되면 협기성 발효조건이 되며 50-60'C 이상 유지하면 (사스SARS 예방 및 각종병원균 )박테리아 Bacteria 바이러스 Virus 원생동물 Protozoa 기생충란 등 각종 병원균이 사멸이된다 

활성오니방식

장점--대용량처리에 적합(1일처리용량 10 Ton이상일 때 쓰이고 있으며 처리후 남는 슬러지를 재 처리해야하는 문제가 있다 대부분 바다에 투기

단점--------슬러지발생  분뇨--집수조--협기성조--유량조정조--다단접촉폭기조--침전조--방류조--방류(환경기준치)

수세식

각가정의 정화조에서 수거후 오폐수처리시설에서 처리 수거식(재래식) 일정시간이 흘러 분뇨가 분뇨통에 차면 수거후 오폐수처리시설에서 처리